중국어(Chinese 공사중)    일어(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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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또는 그 관계자를 속이는,브로커들의 달콤한 말속임수에 요주의!!


일처리에 있어 속임수를 이용하는 악질 사람들이 정말로 많습니다!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에 이 페이지를 이용하여 기재하게 되었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보고 계시는 분들중에 재일외국인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외국인친구가 계시는 분께 부탁이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주변의 외국인,또는 그 관계자(고용주 또는 배우자등)분들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달콤한 이야기는 없다"라고.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만,재일 외국인을 둘러싼 환경중에 악질브로커가,일본인,외국인을 불문하고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외국인이 자신보다 늦게 일본에 와, 일본사정도 잘 모르는 자국민을 속이는 예도 꽤 많습니다.)목적은 물론 "돈"입니다.저가 직접 알고 있는 것은 제 일에 관계있는 분야에 한합니다만,다른 곳에서도 필시 여러가지 면에서 사정을 잘 모르는 재일외국인들이 속임수를 당하고 있겠지요.

예를 들면,외국인의 재류자격등에 대하여,본래 불가능한 일을 [자신이라면 가능하다]등으로 속여서 돈을 착취,입국관리국등에는 해당외국인에 관계되는 당치도 않는 [엉터리 신청]을 해 버립니다.물론,피해에의 수습은 전혀 없습니다.
입국관리국에 한번이라도 [엉터리 신청]을 해 버리면 이후,외국인인 본인이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그후,저한테 오셔도 [이미 지나간 버스]격이 되고마는 사태가 많습니다.브로커를 통한다면 [신청수속만 해두면 돈을 벌수있다]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또는 반대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경우에도 [이건 문제가 있다...불가능에 가깝다.하지만 나라면 가능하다]등으로 속여 법외 이외의 수수료를 청구한다든지...


그들이 이용하는 방법은 대체로 전국 공통이라 합니다.아래에 그들(주로 일본인의 중개브로커등)이,외국인,또는 그 관계자 (고용주,연수생수용기업,배우자인 일본인,신분보증인등)에 대하여,잘 사용하는 말들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입국관리국의 국장(직원)인 다나카상과는 오랜 친분관계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용확률 85%)]

[입국관리국의 야마모또는 대학시절의 후배이기때문에 그녀석은 내가 이야기하는 거라면 무엇이든지 들어준다니까
(동70%)]

[일전에도 입국관리국의 스즈키와 골프를 치러 갔는데,아~그녀석 골프 정말 못친다니까
(동80%)]

또는 다른 곳에서 들어서 오거나 책등에서 적혀있는 정보를...

[내가,입국관리국에서 심사관을 하고있는 카또우군한테서 특별히 들은 이야기인데말이야...
(동95%)]

등으로 꾀어서 필사적으로
[입국관리국 또는 의원들와의 연줄]을 강조합니다.이런 말들로 접근하는 인물들은 절대적으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입국관리국의 직원들도 여러가지 이름이라든지 명함등이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불미스럽게 사용되어져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라고 합니다.
의원들에 관해서는 ...그런 일들이 아예 일이 되었다고 하는데...뭐,익숙해져 있겠지만(^^;

일본인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상한 놈이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20년전부터,은행에서조차 그 지역과의 유착을 방지하기 위하여 단기간의 전근이 당연시 되여있는 지금의 일본에서 이런 이야기는 있을수 없는 이야기라고 냉정히 생각할수만 있다면 주의할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은 그렇지 못합니다.그 중에서도 중국,또는 한국등,연줄사회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일수록 그러한 브로커의 [내 연줄,인맥을 이용하여 잘 처리해 줄께]등의 이야기를 믿어 버리는 경우가 강합니다.그리고 특히,비자문제,또는 그 외의 문제로 곤란을 격고 있는 경우,외국인 또는 주위의 그들 재일외국인들을 도우려고 하는 일본인은 [이 사람한테 부탁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버리는 것같습니다.

또,브로코중에는 왜 그러지 모르겠지만 [훌륭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협회...일본어학교의
이사,고문]이라든지,[...사]라든지,가끔은 명함뿐인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만,위에서 예를 든것과 같은 말과 훌륭한 지위를 가지고,상대를 신뢰시키고마는 프로하고 합니다.(그러고보면 K?D같은것도 있었지요).실은 저도,어떤기관의 고문으로 되어 있다라고 합니다.명함도 있고 [수상한 놈이다]라고 알려져있을수도...(땀;).



덧붙어서 말씀드리면 저는 현재 일 관계로 주 2~3회,입국관리국에 가고 있습니다.안면이 있는 입국관리국의 직원도 많이 있으며,가볍게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카운터 안으로 들어가서,수속등에 대하여 상세히 의논한다든지,견해등을 확인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주:이런 일들은 결코 직업적인 특권이 아닙니다.누구라도 가능한 일입니다.)그러나,개인적으로 입국관리국직원과 술을 마시러 간다든지,골프를 치러 간다든지 하는 일은 결코 없으며,있을수 없는 일입니다.현재,상식이 있는 공무원이라면 남에게 의심받기 쉬운 그런 유혹에는 절대 응하지 않습니다.

신뢰관계를 쌓아가는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절대 [연줄관계]가 아닙니다.
입국관리국업무를 전문으로 하고있는 저도 [흑을 백으로 한다(예를 들면, 재류자격의 해당성이 전혀 없는 외국인에,전문직의 비자를 주게 한다든지 등등)]하는 일은 절대 불가능합니다.그런것을 [가능하다]라고 하는 인물은 처음부터 불허가가 될것을 알고 돈을 착취할 음모든지,아니면 증명서류의 위조라도 한다든지,입국관리법의 지식이 전혀 없다든지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때로,손님중에는 [입국관리국과 친분을 쌓아, 어떻게든 허가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오(^^;등등 무리한 주문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그런 분들에게는 성의를 다하여 실질적인 상황을 설명하여,이해하실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조사한 정보를 [입국관리국으로부터 특별히 얻어냈다]라도 하면 필시 기뻐할 것이 분명하며,간단하게 속일수도 있습니다만...).이러한 노력에도 달콤한 속임수의 말에 넘어가기 쉬운 손님에 대해서는,연이 그것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하면서(^^; 포기해버릴수 밖에 없습니다.[브로커에게 많은 돈주고 공부해 보십시오]라고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금후에도 주의해야할 인물의 경향,또는 대책등에 관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갱신해 가려고 합니다.외국인과 접하는 일이 많은 개인,또는 단체에는 폭넓게 이러한 상황을 전하여,주변의 외국인에 대하여,주의를 요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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